안녕하세요? 방명록이라고 합니다.
오랫만의 안부인사, 각종 문의, 링크 신고, 주인장에게 싸움걸기, 광고, 기타 용건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로 부탁드려요.
그냥 잡담도 환영합니다.
곤란한 용건은 비밀글 체크를 해주세요. (기존 방명록은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이번 학기 일정과 계획
by 보바 | 2010/12/31 23:59 | 트랙백 | 덧글(18)
라, 랄프......
귀여워요 랄프! 처음에 츤츤대던 때도 귀여웠지만, 웃는 얼굴이 정말 귀엽네요.
아, 허스키 익스프레스 역시 일러스트 우월합니다. 다만 공식 홈피 메뉴에 있는 얼굴에 마이크단 에이전트 분들은
언제쯤 나오는지 원...흠흠. 하다보니까 순식간에 시간이 가더라구요 이 게임. 이게 다 악랄한 연계 퀘스트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하다 하다 3D멀미가 와서 우욱...


귀엽게 웃는 랄프.



그 나이에 알비스의 아빠 노릇을 할 거 같으면서도 웃는 랄프.



그리고 왠지 랄프와 투닥거리는 설정인 거 같은 타르라크. 타르라크 너 그러는 거 아니다. 내가 얼마나 허브를 갖다바쳤는데
나를 속이고 이렇게 뺑이치게 하냐? 루에리가 떼찌할거다.


아 이건 클릭해서 봐주세요. 이 동네는 달이 한 개네요.


퀘스트를 빌미삼아 랄프에게 렌즈를 거의 들이대다시피 하면서 사진을 찍는 나. 사실 더 클로즈업한 컷도 있었는데
그러면 귀와 턱선이 이어지는 부분의 선이 뭉개진 게 다 보여서 가슴아프니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일단 달려봐야겠네요.
by 보바 | 2009/07/04 10:58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파이어폭스를 깔았습니다

익스플로러, 왠만하면 참고 썼는데 최근들어 탭 키만 열면 무한의 에러와 복구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고
아,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브라우저를 깔기로 결심했습니다.

훨씬 낫네요 하하하하하 ㅇ>-< 진작 이럴걸.
귀찮다고 참고 그냥 쓰는 것보단 직접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이 더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비스타 건도 그렇고, 익스 건도 그렇고..아오 마소 왜 이러니.

보니까 그 외에도 오페라라던가 구글 크롬이라던가 다른 브라우저도 있는 거 같은데, 뭐가 제일 나을지 모르겟네요.
검토해봐야겠습니다.


덧1. 말랑씨에게서 편지와 함께 홍차를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말랑씨!
대강 마시면서 메모한 감상은 이렇습니다.

트와이닝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티 (무카페인) - 처음 우릴 때 순식간에 진하게 나와서 깜짝 놀랬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담없고 순한 맛. 맛있는 차였음

유기농 브렉퍼스트 블렌드 티 - 색깔이 예쁘게 우러난다. 얌전한 느낌
맛이 연하다. 좋게 말하면 연하고 나쁘게 말하면 밍밍한 느낌.
역시 농약 엑기스는 진한 맛의 비결인가? 농담.

스타벅스표 진한 ..뭐였지. 아무튼 티. 기억이 안난다!; - 카페인맛.....근데 차들이 전부 뒷맛은 부드럽다.
근데 이건 진짜 정신이 번쩍 드네.

조만간 답장할게요 :3


덧2.
라그하다 본 본격 더쿠의 현장. 애정으로 어쌔신 크로스까지 키우셨군요, 네....
그러고보니 정말로 토가시는 연재를 때려친걸까요? 휴재가 또 남달리 기네요.
아예 점프에서 부정기 연재작으로 찍힌 이상 이제 뭐 남은 것도 없다고 보지만.

덧3.

하이 프리스트가 되었습니다. 폐인이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이건 다 리뉴얼로 경험치 테이블이 줄어서 그래요.
그나저나 제 프리는 아무리 예쁜 하프 복장 같은 거 입고 있어도 본질은 어디 안 가네요. 풀떼기 머리 때문인가...

by 보바 | 2009/06/30 22:05 | 낡은일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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