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받았심다.어디 붙일까 고심하다가...그냥 무난하게 노트북에. 모 분에게 싼 값에 양도받으면서, 뎀셀브즈를 알게 해준 고마운 노트북.
스티커만 확대해서 한 컷. 음. 좀 낡아서 칙칙하지만 소중한 노트북이에요. 잘 쓰고 있습니다. (랄까 축하트랙백에 뭐쓰는..)
핸드폰에도 붙여봤습니다. 검은 핸드폰에 투명한 스티커를 붙이니까 ....칙칙하데요(..) 핸드폰에 붙인 건 못 찍으니 패스.
근데 진짜 액정에 붙여보고 싶...
....
그렇습니다.
아무튼 축하 ㄳㄳ 비공개덧글에 적은 집주소는 대전하숙집 집주소지만 만약 케이크 당첨되면 서울 갈 생각 있심다
부디 저에게 한 표를......... (이러고)
뭐 그런 고로.
이글루스 4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