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플로러, 왠만하면 참고 썼는데 최근들어 탭 키만 열면 무한의 에러와 복구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고
아,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브라우저를 깔기로 결심했습니다.
훨씬 낫네요 하하하하하 ㅇ>-< 진작 이럴걸.
귀찮다고 참고 그냥 쓰는 것보단 직접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이 더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비스타 건도 그렇고, 익스 건도 그렇고..아오 마소 왜 이러니.
보니까 그 외에도 오페라라던가 구글 크롬이라던가 다른 브라우저도 있는 거 같은데, 뭐가 제일 나을지 모르겟네요.
검토해봐야겠습니다.
덧1. 말랑씨에게서 편지와 함께 홍차를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말랑씨!
대강 마시면서 메모한 감상은 이렇습니다.
트와이닝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티 (무카페인) - 처음 우릴 때 순식간에 진하게 나와서 깜짝 놀랬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담없고 순한 맛. 맛있는 차였음
유기농 브렉퍼스트 블렌드 티 - 색깔이 예쁘게 우러난다. 얌전한 느낌
맛이 연하다. 좋게 말하면 연하고 나쁘게 말하면 밍밍한 느낌.
역시 농약 엑기스는 진한 맛의 비결인가? 농담.
스타벅스표 진한 ..뭐였지. 아무튼 티. 기억이 안난다!; - 카페인맛.....근데 차들이 전부 뒷맛은 부드럽다.
근데 이건 진짜 정신이 번쩍 드네.
조만간 답장할게요 :3
덧2.
라그하다 본 본격 더쿠의 현장. 애정으로 어쌔신 크로스까지 키우셨군요, 네....
그러고보니 정말로 토가시는 연재를 때려친걸까요? 휴재가 또 남달리 기네요.
아예 점프에서 부정기 연재작으로 찍힌 이상 이제 뭐 남은 것도 없다고 보지만.
덧3.
하이 프리스트가 되었습니다. 폐인이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이건 다 리뉴얼로 경험치 테이블이 줄어서 그래요.
그나저나 제 프리는 아무리 예쁜 하프 복장 같은 거 입고 있어도 본질은 어디 안 가네요. 풀떼기 머리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