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요 랄프! 처음에 츤츤대던 때도 귀여웠지만, 웃는 얼굴이 정말 귀엽네요.
아, 허스키 익스프레스 역시 일러스트 우월합니다. 다만 공식 홈피 메뉴에 있는 얼굴에 마이크단 에이전트 분들은
언제쯤 나오는지 원...흠흠. 하다보니까 순식간에 시간이 가더라구요 이 게임. 이게 다 악랄한 연계 퀘스트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하다 하다 3D멀미가 와서 우욱...
귀엽게 웃는 랄프.
그 나이에 알비스의 아빠 노릇을 할 거 같으면서도 웃는 랄프.
그리고 왠지 랄프와 투닥거리는 설정인 거 같은 타르라크. 타르라크 너 그러는 거 아니다. 내가 얼마나 허브를 갖다바쳤는데
나를 속이고 이렇게 뺑이치게 하냐? 루에리가 떼찌할거다.
아 이건 클릭해서 봐주세요. 이 동네는 달이 한 개네요.
퀘스트를 빌미삼아 랄프에게 렌즈를 거의 들이대다시피 하면서 사진을 찍는 나. 사실 더 클로즈업한 컷도 있었는데
그러면 귀와 턱선이 이어지는 부분의 선이 뭉개진 게 다 보여서 가슴아프니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일단 달려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