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POE DVD 상영회에 다녀왔습니다.

바 발이 아프니 후기는 나중에.... 그래도 이 후기는 미루지 않고 가급적 빨리 쓰고 싶네요.

한줄 후기: POE는 스티브 발사모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뮤지컬 같다. 에릭 영감 이 오덕후.

by 보바 | 2009/10/11 01:06 | 낡은일상 | 트랙백 | 덧글(9)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좋은 타르라크다.
금발 벽안을 예쁘다고 생각하게 될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컨테이너 여는 모습이에요. 되게 승냥..아니 상냥합니다.
기념샷.





by 보바 | 2009/10/05 21:54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6)
근황
여전히 유희왕 파고 있습니다. 괜찮아. 식힐 수 있다! 언젠간.



by 보바 | 2009/09/30 18:50 | 낡은일상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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